최우수상(국무총리상)은 광주소방안전본부의『소방장비의 효율적 생애주기 관리를 위한 통합관리체계 구축 방안 연구』가 선정됐으며,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생성형 AI를 활용한 “현장지휘관 의사결정 지원 프로그램” 개발 연구』와 경북소방본부의『현장을 바꾸는 소방과학, 데이터 기반 화재전술과 소방서 단위 훈련 프로그램 개발 연구』가 각각 수상했다.
특히 충남소방본부가 발표한 『재난현장 유해인자 초기 제거를 통한 통합관리체계 구축 연구』는 재난현장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소방공무원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해 주목을 받았다.
김태한 중앙소방학교장은 “이번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를 통해 발표된 연구 성과들이 국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소방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여건을 뒷받침하는 실효성 있는 재난대응 정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소방정책 연구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