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FC가 정상빈의 세인트루이스와 맞붙는다.
올 시즌 정상빈은 세인트루이스 소속 6경기 1골 1도움을 올리고 있다.
주전이 굳건한 손흥민이기에 정상빈만 선발 명단에 든다면 올 시즌 MLS에서 벌어지는 첫 코리안 더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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