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FC가 정상빈의 세인트루이스와 맞붙는다.
올 시즌 정상빈은 세인트루이스 소속 6경기 1골 1도움을 올리고 있다.
주전이 굳건한 손흥민이기에 정상빈만 선발 명단에 든다면 올 시즌 MLS에서 벌어지는 첫 코리안 더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 부진 비판’ 야말의 정면 대응 “많은 드리블 시도? 골 욕심 아냐! 원래 내 스타일”
지금 이강인이 문제야? 아틀레티코 공격진 대개편 다가온다 “알바레스, 우리 바르셀로나로 와라” 끝없는 작업
제주와 뮌헨이 만난다 ① 베켄바워 '로베리' 거쳐 콩파니 시대까지, 역대급 구단과 만난다
또 넣은 음바페 ‘PK보다 그냥 슛을 더 잘 차요!’ 메시를 맹렬하게 추격하는 득점왕 경쟁+통산 최다 골 경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