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안녕’ 부스케츠, 올 시즌 종료 후 은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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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안녕’ 부스케츠, 올 시즌 종료 후 은퇴 결정

26일(한국시간) 축구 이적시장 사정에 밝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부스케츠가 축구 선수 은퇴를 결정했다.부스케츠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이 끝나는 대로 작별을 고한다”라고 전했다.

2008-2009시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부임하면서 1군에 콜업됐고, 후반기부터는 야야 투레를 밀어내고 주전 자리를 꿰차며 스페인 라리가, 코파 델레이(스페인 국왕컵),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를 모두 우승하는 ‘유러피언 트레블’을 함께했다.

부스케츠는 마이애미에서 메시와 함께 좋은 호흡을 보이며 2023 미국·멕시코 리그컵(리그스컵) 우승을 함께했고, 2024시즌에는 정규시즌 동·서부 컨퍼런스에서 가장 높은 승점을 기록해 서포터즈 실드(정규시즌 우승컵)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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