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은 10시 16분께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왼쪽 가슴에는 수용번호 ‘3617’이 쓰인 배지를 달았다.
이후 재판장이 국민참여재판을 희망하지 않느냐고 묻자 윤 전 대통령은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공천헌금 수수’ 공소시효 연장법안 발의돼
파죽지세 코스피 6000 돌파에 ‘팔천피’ 전망까지
‘육천피’ 돌파에 원·달러 환율 1420원대 급락
10년간 790조원, 판 키운 ‘K-녹색전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