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재석 경사 순직 함구 의혹…전 인천해양경찰서장 등 3명 직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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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재석 경사 순직 함구 의혹…전 인천해양경찰서장 등 3명 직위 해제

해양경찰청은 갯벌에 고립된 노인을 구조하다가 순직한 이재석 경사(34) 순직 사고와 관련, 이광진 전 인천해양경찰서장을 직위 해제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인천해경 영흥파출소 전 소장과 영흥파출소 전 팀장 등 2명도 직위 해제했다.

이들은 이 경사 순직 사고 이후 영흥파출소 직원들에게 사고에 대해 함구하라고 지시한 의혹 등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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