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최근 시민 공감 맞춤형 친절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전북특별자차도 정읍시가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25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하며, 시청 공무원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구분해 각자의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했다.
정읍시가 최근 시민 공감 맞춤형 친절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교육은 민원 응대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김영덕 시민 소통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생활화하고, 친절하고 긍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 행정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 살기 좋은 정읍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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