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대한 긍정과 부정평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갤럽이 이달 23~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는 43%가 긍정적 44%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는 30% 긍정적, 51% 부정적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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