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충남 당진에 국내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이 문을 연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25일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서 열린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2공장 착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김 지사는 “대한전선은 국내 최초 전선 회사로 2011년 세계 최대 규모의 케이블 공장을 세우며 당진을 국가 전선산업 중추 도시이자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만들어왔다”며 “대한전선은 한국 전선산업의 자존심이자 당진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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