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역대 최장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기록을 경신했다.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약 15시간 30분째 정부조직법 반대 필리버스터를 하던 중 참관 온 초등학생들에게 덕담을 하다 눈물을 닦고 있다.
박 의원은 이날 토론에서 “국민의힘은 검찰개혁에 동의하나 이런 식의 개혁엔 반대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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