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어머니의 간병일기를 보고 울컥했다.
아버지의 완치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중 김재중 어머니는 조심스럽게 아버지가 아프던 때 자신이 쓴 간병일기를 꺼냈다.
김재중은 처음 보는 어머니의 글에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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