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말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이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14%로 전월 말(0.14%)과 같았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43%로 전월 말(0.41%) 대비 0.02%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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