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는 “에이전트와 논의 중이다.병역 문제는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7일 미국과의 경기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독일 매체 '빌트'는 10일 "카스트로프의 월드컵 도전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입지를 잃게 될 수도 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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