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라인업에서 사라진 위즈덤, 미래 준비하는 KIA…2026시즌 위한 조금 이른 ‘외야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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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라인업에서 사라진 위즈덤, 미래 준비하는 KIA…2026시즌 위한 조금 이른 ‘외야 3파전’

KIA는 남은 시즌 어린 외야수인 정해원, 박재현, 박헌(왼쪽부터)에게 기회를 주며 그들의 성장을 이끌어내려 한다.

이범호 KIA 감독(49)은 남은 시즌 선발 라인업에서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4)을 뺄 예정이다.

정해원은 이달 2일 1군에 콜업돼 10경기서 타율 0.077(13타수 1안타)로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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