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남은 시즌 어린 외야수인 정해원, 박재현, 박헌(왼쪽부터)에게 기회를 주며 그들의 성장을 이끌어내려 한다.
이범호 KIA 감독(49)은 남은 시즌 선발 라인업에서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4)을 뺄 예정이다.
정해원은 이달 2일 1군에 콜업돼 10경기서 타율 0.077(13타수 1안타)로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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