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빈자리 채우러 와볼까’...바이아웃 '1,068억' 케인, 연봉만 맞으면 토트넘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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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빈자리 채우러 와볼까’...바이아웃 '1,068억' 케인, 연봉만 맞으면 토트넘 복귀한다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에 해리 케인이 돌아올까.

10년간 공격을 이끌었던 손흥민이 떠났고 쿠두스, 사비 시몬스, 콜로 무아니 등을 데려왔다.

제이콥스 기자는 “대부분의 구단들은 케인의 바이아웃 조항을 알고 있고, 내년 월드컵 이후 케인이 뮌헨을 떠날 수 있다는 점도 파악하고 있다.여러 팀의 경쟁이 붙을 예정이라 그가 만약 PL로 복귀한다면 토트넘으로 올지는 미지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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