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빌딩 숲 대신 북한산의 울창한 소나무 숲이 반겨주는 곳에 하이엔드 ‘끝판’ 리조트가 자리해 있다.
객실 대부분에 발코니가 있어 북한산과 도봉산의 사계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안토는 설계 단계부터 ‘자연과 공존’을 최우선 가치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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