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어디든 상관 없어요!”...요로의 자신감, ‘아모림 3백 시스템 주전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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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어디든 상관 없어요!”...요로의 자신감, ‘아모림 3백 시스템 주전은 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24일(한국시간) “요로는 지난 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여러 차례 왼쪽 센터백으로 뛰었다.해당 포지션에서 공을 몰고 전진하는 능력이 돋보였다.최근 인터뷰에서도 요로는 어떤 수비 포지션에도 뛸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요로는 2022-23시즌 공식전 19경기 1도움을 올린 뒤, 2023-24시즌 44경기 3골을 기록, 후방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했다.

올 시즌에도 5경기에 나서 맨유 후방을 책임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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