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가 전반전 페널티킥 실축을 만회하는 결승골로 헹크에 승리를 안겼다.
전반 31분 오현규가 슈팅했으나 옆으로 빗나갔다.
전반 34분 가사마가 슈팅을 가져갔지만, 판크롬브뤼허가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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