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정상이어도 대사 질환 위험…”미국 성인 45% ‘임상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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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정상이어도 대사 질환 위험…”미국 성인 45% ‘임상 비만’”

고려대는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의 신민정 교수가 하버드대 연구팀과 공동 연구한 결과 미국 성인의 약 45%는 새롭게 정의된 ‘임상 비만(Clinical Obesity)’에 해당한다고 26일 밝혔다.

분석 결과 BMI 기준 비만율은 43.8%, 임상 비만율은 44.7%로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BMI상 비만으로 분류된 상당수가 실제 임상적 문제는 없었고 반대로 체중은 정상 범위지만 대사 문제나 장기 손상, 기능 저하가 나타난 사례도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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