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감사위원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수괴 혐의 사건 재판장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룸살롱 접대의혹'을 다룰 예정이다.
지귀연 부장판사 관련 의혹이 외부 위원 판단 대상이 됐다.
지 부장판사 관련 의혹은 지난 5월 민주당이 제기하면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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