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후보로 선정됐다.
타레미는 지난 시즌 인터 밀란에서 43경기 3골 9도움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MD] '주장' 김태환 "아직 화낸 적 없다...전북 위해 헌신 안 하면 강하게 말할 거야"
손흥민 부상? 아닙니다! LAFC 감독이 직접 "현재 100% 컨디션"...교체 헤프닝에는 "이미 쏘니와 잘 이야기했어"
[챔피언스컵 REVIEW] '손흥민 45분 활약' LAFC, PK 막아내며 레알 에스파냐에 1-0 승리→16강 진출...합산 스코어 7-1
[K리그1 MD] ‘주민규vs모따’…감독+선수들이 예상한 2026시즌 득점왕은?…차기 도움왕은 이동경vs김태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