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후보로 선정됐다.
타레미는 지난 시즌 인터 밀란에서 43경기 3골 9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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