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우 서울과학기술대 안전공학과 교수]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에서 ‘위험의 외주화’가 당연한 말처럼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일을 외주하지 않고 직접 한다고 위험이 없어지는 건 아니다.
‘위험의 외주화’가 현실을 오도하는 잘못된 표현인 이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모텔 연쇄살인 김ㅇㅇ SNS' 퍼지자 비공개...팔로워 45배 껑충
복지망 부실 드러난 '송파 세모녀'…그날의 비극[그해 오늘]
SNS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아동학대 의심" 신고
서울 북창동 식당가 화재, 소방당국 '진화 중'…"홀에서 불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