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간) "맨유 선수들은 안토니의 실력과 식당 직원들에 대한 태도에 의문을 제기했다.이제 안토니는 베티스에서 폭풍을 일으키고 있다.스페인에서 그의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보도했다.
더선은 "안토니의 맨유 생활 시작은 좋았다.그러나 경기장 밖에서는 곧 비웃음이 터져 나왔다.안토니는 라이벌 사이에서 웃음거리였다"면서 "안토니는 팀 동료들의 마음도 사로잡지 못했다.많은 선수들이 안토니의 실력에 의문을 제기했고, 구단 직원들에 대한 태도에도 의구심을 품었다"고 전했다.
맨유 때와 달리 베티스에서는 선수들의 신뢰도 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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