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김민재의 출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축구 매체 ‘90min’은 “김민재가 부상으로 교체된 건 콤파니 감독의 숨을 죽이게 했다”라며 “김민재에게 큰 손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짧은 회복 기간만 거치면 곧 다시 출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더했다.
독일 ‘빌트’에 따르면 김민재는 베르더 브레멘과 경기를 앞두고 15분가량 짧은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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