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고위직 31명 평균 재산 22억원…김상호 보도지원비서관 60억원으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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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고위직 31명 평균 재산 22억원…김상호 보도지원비서관 60억원으로 1위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 고위공직자 31명의 평균 재산이 22억원으로 집계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전자관보에 게재한 '2025년 8월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을 분석한 결과, 지난 6월 2일부터 7월 1일까지 신분변동으로 1급 이상 고위공직자가 된 대통령실 직원 31명의 평균 재산은 22억2848만원으로 나타났다.

수석비서관, 재정기획보좌관, 경호처장 등 차관급 공직자 9명의 평균 재산은 24억3064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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