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종아리 부상을 훌훌 털고 베르더 브레멘전에 정상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과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이에른 앤드 저머니는 25일(한국시간) "김민재는 화요일과 수요일에 개인 훈련을 소화했다.그는 오늘 이번 주 처음으로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훈련 결과에 따라 내일 브레멘전 출전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3일 김민재가 15분 가량 패스, 러닝, 볼 컨트롤 등 가벼운 개인 훈련을 진행한 후, 독일 유력지 빌트는 "구단 내부적으로 김민재가 베르더 브레멘전 출전을 위해 몸 상태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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