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 145명 재산공개…김상호 대통령실 비서관 60억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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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 145명 재산공개…김상호 대통령실 비서관 60억원 최대

이재명 정부에서 새로 임명된 상당수 고위급 인사 가운데 김상호 대통령실 보도지원비서관의 재산이 60억7천837만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상호 비서관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 강남구 대치동 주택과 광진구 구의동 아파트 등 75억원 상당의 부동산이 재산 대부분을 차지했다.

승진자 가운데는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24억3천656만원, 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19억4천508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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