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인다.
케인이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 의사를 밝힌다면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였다.
매체는 “케인이 겨울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에 떠날 의사만 밝히면 여름 이적시장에서 5,670만 파운드(약 1,068억 원)에 이적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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