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1위 역전을 노리던 한화이글스가 두산베어스에게 고춧가루를 제대로 맞았다.
두산 외국인투수 선발 잭 로그가 한화의 희망에 찬물을 끼얹았다.
한화 선발 와이스는 이날 프로야구 통산 20번째, 올 시즌 4번째 2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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