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슬두'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제이크 케이브(33)가 한화 이글스의 1위 탈환 시나리오에 변수를 만들었다.
두산은 한화와의 시즌 최종전 승리로 상대 전적 9승 1무 6패를 기록했다.
9위 두산이 2위 한화를 올 시즌 내내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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