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시즌 200탈삼진에 도달하며 KBO리그 역대 최초로 단일 시즌 한 팀에서 2명의 투수가 200탈삼진을 달성했다.
이후 삼진 2개를 더 솎아낸 와이스는 시즌 탈삼진 202개를 기록했다.
한화는 폰세에 이어 와이스도 200탈삼진을 기록하면서 KBO리그 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200탈삼진 투수 2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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