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에서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안을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는 과정에서 투표인원보다 투표수가 더 많은 일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야당인 국민의힘은 ‘부정투표’라고 항의했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국회법에 따라 처리하면 된다는 입장으로 맞섰다.
무기명 투표는 각 의원이 먼저 명패를 명패함에 넣고, 이후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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