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인터 마이애미의 승리를 이끈 건 메시였다.
후반 37분 로드리고 데 폴이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그런데 메시가 3경기 징계 후 복귀전을 치른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페널티킥을 양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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