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서정원 흔들기' 소용없었다…'4승 1무' 서정원 감독, 8월 증국 슈퍼리그 '이달의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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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서정원 흔들기' 소용없었다…'4승 1무' 서정원 감독, 8월 증국 슈퍼리그 '이달의 감독상' 수상

8월 중국 슈퍼리그 5경기에서 4승1무를 거두며 청두의 슈퍼리그 선두 질주를 이끈 서 감독이 8월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체단주보'는 "서정원 감독은 8월 청두 룽청을 이끌고 리그 4경기에서 3승1무를 기록했고,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9골을 넣고 단 2골만 실점했다"며 서 감독이 슈퍼리그 8월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될 만한 이유는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체단주보'는 "청두는 강력한 공격력과 훌륭한 수비로 이미 중국 슈퍼리그에서 우승할 만한 잠재력을 보유했다"며 "서정원 감독은 이전에도 중국 슈퍼리그 이달의 감독으로 수차례 선정됐으며, 그의 이번 선정은 당연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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