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데니스 부앙가를 제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득점 단독 선수로 올라섰다.
뉴욕 시티를 상대로 두 골을 기록한 메시는 24골로 MLS 득점 단독 선두가 됐다.
부앙가는 손흥민 합류 후 7경기에서 무려 9골을 몰아치며 득점 랭킹 선두까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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