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가 퇴근시간대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혼잡을 개선하기 위해 이용률이 높은 기존 3번 출입구 전면에 새로운 계단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생기업 본사, 각종 팝업 스토어,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으로 증가한 성수역의 수송 수요가 3번 출입구에 집중되어 있다는 상황을 반영해 3번 출입구 전면에 우선적으로 계단을 추가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공사는 2·3번 출입구에 계단 신설 계획을 밝혔지만, 사안의 시급성과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3번 출입구 전면에 우선적으로 계단을 추가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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