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 사상 첫 가뭄 재난 사태 선포로 이어진 최악 가뭄의 충격은 안정적인 수원 확보와 부족한 물그릇 마련이라는 중장기 과제를 남겼다.
강릉 가뭄 재난 사태 선포는 해제됐지만 가뭄 피해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중장기 대책으로는 연곡 지하 저류 댐과 남대천 지하 저류 댐, 연곡 정수장 개량·증설, 노후 상수 관리 정비 및 송수관로 신규 설치, 하수처리 재이용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