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상하이 시장을 만나 우호 협력 협약을 하는 등 ‘경제지평(地坪)’을 중국의 경제 수도로 넓히고 있다.
김 지사는 25일 궁정 상하이 시장을 만나 우호 협력 업무협약을 했다.
김 지사는 “지난 몇 년간 한중관계가 불편했으나 이제 한중관계에 새 지평이 열리고 있다”며 “이런 시기에 중국의 경제 수도라고 할 수 있는 상하이시와 우호협력을 맺게 돼서 기쁘다”고 화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