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지질 않는다" KT, 그래도 추격한다 '총력전 예고'→헤이수스 불펜 대기 "최대한 좋은 선수 써야죠"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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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지질 않는다" KT, 그래도 추격한다 '총력전 예고'→헤이수스 불펜 대기 "최대한 좋은 선수 써야죠" [인천 현장]

패트릭은 올 시즌 12경기(선발 8경기) 46이닝 2승 3패 2홀드 평균자책점 3.91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30경기 159이닝 9승 9패 1홀드 평균자책점 3.96을 기록하고 있으며, 21일 삼성전에서 6이닝 6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어 "지금은 기록을 떠나서 최대한 좋은 선수, 가장 좋은 공을 던지는 선수를 쓰려고 한다"며 "헤이수스가 짧게 쉬고 나갔을 때 좋았다.미국에서 원래 4일 턴을 소화했다고 하더라.오늘도 캐치볼을 했는데, 괜찮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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