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지난 23일 서철헌 교수(전자정보공학부 IT융합전공)와 천명기 교수(물리학과)를 첫 연구석좌교수로 임용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연구석좌교수 제도는 정년을 마친 교수 가운데 우수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은 이들이 정년 이후에도 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천 교수는 2006년부터 약 20년간 숭실대에서 활발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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