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예우’를 강조해 온 민선8기 김포시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전용 공간인 ‘김포시 보훈회관’을 새롭게 개관했다.
김병수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김포시는 공동체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합당한 보상을 강조해 왔다.오늘 개관한 보훈회관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보훈 가족의 명예와 긍지를 드높이고 후세에 애국정신을 계승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김포시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절대로 잊지 않고 존경과 예우, 감사와 보답의 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포시는 이번 보훈회관 개관을 계기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존중받는 도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