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하영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받는다…"재활에 5~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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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하영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받는다…"재활에 5~6개월"

키움 관계자는 "하영민이 26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오른쪽 팔꿈치 후방 골극 및 골편 제거 수술(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하영민은 올 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53⅓이닝을 던지면서 7승 14패 평균자책점 4.99의 성적을 거뒀다.

하영민은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이었던 24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서 비록 패전 투수가 됐지만, 7이닝 5피안타(1홈런) 8탈삼진 2실점으로 쾌투를 펼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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