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콤파니 감독이 김민재가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직전 경기였던 TSG 호펜하임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전 도중 종아리에 통증을 느껴 교체된 김민재는 공중볼 경합 직후 경기장 위에 주저앉은 채 얼굴을 감싸쥐며 통증을 호소해 바이에른 뮌헨 팬들의 걱정을 샀으나, 빠른 회복세를 보인 끝에 브레멘전에 맞춰 돌아오면서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가 금일(25일) 훈련에서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브레멘전에 출전할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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