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오봉저수지 방류 의혹 사실 무근…올해 수문 개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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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오봉저수지 방류 의혹 사실 무근…올해 수문 개방 없어"

한국농어촌공사는 강릉 단오제를 위한 남대천 수질정화와 저수지 준설을 위해 오봉저수지 물을 방류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올해 수문을 단 한 번도 개방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강릉 단오제를 위해 남대천 수질정화 목적의 방류가 있었다는 의혹과 저수지 준설을 위해 오봉저수지 물을 방류해 가뭄이 심각해졌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저수지 준설 작업을 위해 오봉저수지의 물을 뺐다는 의혹도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 농어촌공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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