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나원균 대표 해임안 통과…브랜드리팩터링 “정당한 절차 통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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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나원균 대표 해임안 통과…브랜드리팩터링 “정당한 절차 통한 결정”

동성제약(002210)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 측이 소집한 이사회에서 나원균 대표이사 해임안이 통과됐다.

25일 동성제약은 이사회를 열고 나 대표 해임과 유영일 사내이사 신규 대표 선임 등 두 개 안건을 가결했다.

브랜드리팩터링 관계자는 “나 대표 측은 이사회 연기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무효를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미 상법과 회사 정관에 따라 적법하게 이사회를 소집했고, 출석 이사 전원의 만장일치로 해임·신임 대표 선임 안건이 가결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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