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연홍 회장 "AI 기술 결합으로 새로운 100년 준비할 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연홍 회장 "AI 기술 결합으로 새로운 100년 준비할 때"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AI 파마 코리아 컨퍼런스 2025'에서 "지난 80년간 우리 협회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왔다"며 "이제는 AI라는 혁신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고 밝혔다.

AI는 신약 발굴에서 임상시험, 환자 맞춤형 치료에 이르기까지 신약 개발 전 과정을 혁신하며, 제약바이오 산업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꿔가고 있다.

이어 "정부도 AI 기술이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에서 실질적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추경을 통해 기술 확보와 인력 양성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제약사들이 AI와 연구 인프라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AI 신약 개발에 도전하고 있으나 여전히 특화된 인재와 교육 기반에 대한 수요가 크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