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23일 화성 도리도 갯벌에 새조개 1만 마리와 우럭조개 30만 마리를 시험 방류했다고 밝혔다.
생산량이 적은 새조개와 우럭조개는 도매가 기준 ㎏당 각각 5만 원, 1만 원에 거래되는 고가의 패류로 꼽힌다.
오는 11월에는 경기 연안 주력 어종인 바지락 300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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