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가 발생한 광주 한 교량의 인도를 주행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운전자가 과태료 처분을 받고도 재차 인도 위로 운전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6시께 광주 북구 오룡동 첨단대교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지자 자전거전용도로·인도 위로 SUV 차량을 주행했다.
경찰은 오는 26일 A씨를 소환 조사한 뒤 범칙금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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