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 회복' 최정, 3번+DH 선발 출전…"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는 건 다해야"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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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회복' 최정, 3번+DH 선발 출전…"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는 건 다해야" [인천 현장]

상태는 호전됐으나 불편감이 남아 20~22일 두산전, 23일 문학 KIA 타이거즈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25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숭용 감독은 "병원 진료를 했는데, (부상 정도가) 그렇게 심하지 않고 본인도 그 부분을 인지하고 있다"며 "어제(24일) 타격 훈련을 했는데 괜찮았다.오늘(25일)까지는 (최)정이를 지명타자로 쓰고, 내일(26일)은 상태가 괜찮으면 수비까지 할 수 있게끔 준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최정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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