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업 중에서는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김기호 아성다이소 대표, 조민호 무신사 대표,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 이수진 야놀자 대표 등의 이름이 올랐다.
쿠팡은 이외에도 노동권과 관련한 문제도 계속 제기되고 있어 추가 증인 출석도 배제할 수 없다.
진보당·택배노조·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이 만든 '쿠팡 과로사 대책 이행점검단'은 지난 7~8월 전국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캠프 36곳을 점검한 결과 쿠팡이 약속한 과로사대책 이행이 "총체적 약속 불이행"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