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최근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인천공항에서 자체 시설을 운영하는 7개사 특송업체 임원진과 간담회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공항세관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총기류 등 불법 물품 단속강화 및 안전한 통관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총기류·마약류 등 사회안전 위해 물품 반입에 대한 단속강화,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 원활한 통관을 위한 민관 협조체계 구축 등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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